에어프라이어 추천

삶의 질을 품격 있게 바꿔주는 에어프라이어 추천.
에어프라이어 추천

요즘 인생템, 인생 아이템이라는 말을 많이들 사용하는데요. 먹고 마시는 것 외에도 책, 가게, 장소,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인생 아이템들이 발굴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인생에 있어 강렬한 이미지를 남겼거나 혹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것 없이 살아가기가 힘들 것 같다는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담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인생 아이템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젖은 빨래들을 완벽하게 말려서 내보내 주는 빨래 건조기이고, 또 하나는 요리계의 혁명을 알게 해 준 에어프라이어입니다. 이 두 가지를 만난 후 삶의 질이 눈에 띄게 올라가더라구요. 특히 에어프라이어는 냉동식품들까지도 갓 배달 온 음식처럼 만들어 주기에 만족도가 아주 높아 부모님께도 하나 사 드렸는데요. 이 좋은 아이템을 저만 알고 있을 수 없어서 오늘은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해 보려 합니다.

에어프라이어 추천

1. 이젠 대용량이 필요해, 키첸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KC-90002)

키첸 대용량 에어프라이어

사실 요즘 에어프라이어 없는 가정이 얼마나 될까 싶을 정도로 이미 대중화된 가전제품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데요. 저도 에어프라이어가 보급되기 시작할 때부터 계속 사용해 왔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에어프라이어 제품들에 대해 관심 있게 지켜보게 되더라구요. 용량별로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항상 궁금했구요.

1인 가구나 2인 가구에서는 작고 예쁘장한 외형의 에어프라이어도 많이 구입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3인이 넘어가는 가구에서 소형 가전을 사용하다 보면 가끔 용량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에어프라이어처럼 음식을 조리하는 기구들은 더더욱 그럴 수밖에 없는데요. 먹고 사는 것이 인간의 삶에 있어 중요하기도 하고, 한 번에 요리할 수 있는 양에 따라 온 가족의 식사 시간이 좌지우지되는 것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3인 이상의 가구를 위한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들을 찾아봤는데요.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키첸 대용량 에어프라이어(KC-90002)입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6리터 용량의 시크한 블랙 색상인데요. 전체적인 외관을 살짝 훑어보기만 해도 사용자의 눈높이에서 고민한 디자인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윗면이 앞쪽을 향해 사선으로 약간 기울어진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버튼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리방법을 선택할 때 편리할 수밖에 없겠죠. 사실 기업이라는 것이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목적이겠지만, 아무리 기업이라도 제품을 판매하는 데만 집중하기보다 실질적으로 사용하게 될 고객들의 편리함을 소중하게 여기는 세심함이 돋보인다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당연해 보입니다.

요리 재료를 집어넣는 바스켓의 경우도 살짝 기울어져 있는데요. 기분 탓일지도 모르겠지만, 바스켓을 꺼낼 때도 부드럽게 당겨지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쭉 당겨 바스켓을 완전히 꺼내면 전체에 재료를 담는 것이 아니라 재료를 올려놓을 팬이 따로 존재합니다. 음식 재료들을 조리하고 나면 바스켓 내부 바닥면에서 기름기나 국물 같은 것이 다시 묻어나기 때문에 키친타월에 한 번씩 닦아내야 했던 수고로움을 덜어주기 위한 아이디어인 듯합니다. 덕분에 조리가 완료된 요리에 기름이나 국물이 묻어나지도 않고, 기름기도 잘 빠지니 아주 효과적인 디자인입니다.

보통 바스켓은 스테인리스 재질이기에 관리만 잘 해주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여겨지는데요. 내부에 코팅된 부분이 벗겨지는 것이 신경 쓰이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에어프라이어가 뜨거운 열이 가해지는 조리기구이기도 하고, 코팅된 부분이 벗겨져 음식 재료에 묻어나오면 그것을 나와 내 가족들이 먹게 될 테니까요. 키첸 에어프라이어는 최고급 코팅소재를 사용해서 이러한 불안을 줄여 주었습니다. 코팅 부분 벗겨짐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니 안심해도 될 것 같네요.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라 바스켓도 꽤 큰데 혹시나 손잡이가 분리되어 버리면 큰일 나겠죠. 키첸 에어프라이어는 손잡이 위쪽에 레버가 있는데요. 함부로 분리되어 사용자가 화상을 입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달아두었습니다. 세척할 때 손잡이를 잡고 위쪽에 위치한 레버를 밀어 주면서 위로 올려 주시면 내부 바스켓이 쉽게 분리됩니다. 내부에 있는 팬도 일체형이 아니라 분리가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쉽게 꺼내 깨끗이 씻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키첸은 3중 할로겐 히터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에어프라이어와의 차별을 두기 위해 5중 할로겐 히터를 사용하는데요. 당연히 늘어난 용량만큼 화력이 강력해 질 수밖에 없겠죠. 전원을 켜면 LED 화면에 푸른빛이 영롱하게 빛나기 시작합니다. 40도에서 최고 200도까지 그리고 시간은 60분까지 설정이 가능한데요. 화면에서 시간이 카운트 되는 것으로도 모자라 5중 할로겐 히터로 고속 히팅 요리를 해 주니 인생 아이템이라는 말을 들을 가치가 충분한 녀석입니다.

2. 조리과정이 훤히 보이는, 제니퍼룸 로티세리 멀티 에어프라이어 (JR-E5210BK)

제니퍼룸 로티세리 멀티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서 안에 넣어둔 소중한 음식들이 잘 익고 있는지, 혹시 타거나 안 익는 건 아닌지 궁금해서 잠깐 작동을 멈추고 바스켓을 꺼내 열어본 경험 한 번쯤은 있으실 것 같은데요. 저는 에어프라이어를 몇 년 째 사용하면서도, 아직도 중간에 열어 보는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오히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는 방법이자 루틴으로 자리 잡아 버렸습니다.

요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진행상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요리하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요즘엔 손님들이 요리 과정을 지켜볼 수 있게 만든 이색적인 음식점도 늘고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도 조리 과정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그래서 음식이 맛있게 익어가는 과정을 두 눈으로 지켜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것이 가능한 에어프라이어가 있는데요. 바로 (주)이엠케이트레이딩 코퍼레이션에서 만든 제니퍼룸 로티세리 멀티 에어프라이어(JR-E5210BK)입니다. 이 녀석은 내부 전등이 있어 음식이 익어가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멀티 에어프라이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븐과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모두 할 수 있기 때문에 멀티 에어프라이어라고 이름 지은 것 같네요. 12리터의 대용량 제품이라 집에서 할 수 있는 요리의 폭이 굉장히 넓어질 것 같습니다.

로티세리란, 꼬챙이에 고기를 끼워서 돌려가며 굽는 기구를 말하는데요. 길거리를 지나가다 전기구이 통닭이나 바비큐 구이집 앞에서 유리창 너머로 꼬챙이에 끼워져 성실하게 돌아가며 먹음직스러운 자태로 행인들을 유혹하는 녀석들을 한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저는 꼬챙이가 계속 돌아가면서 고기에서 나오는 기름기는 쏙 빠져버리고 촉촉한 육질과 풍미를 자랑하는 맛있는 친구들을 볼 때마다 넋 놓고 바라보는 사람인데요. 제니퍼룸 멀티 에어프라이어만 있다면 이제 집에서도 로티세리를 이용한 요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티세리만 사용할 거라면 굳이 멀티 기능이 가능한 이 녀석을 사야할 이유가 없겠죠. 제니퍼룸 로티세리 멀티 에어프라이어를 사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구성품을 보면 다용도 그릴, 기름받이 그리고 메쉬 바스켓과 통닭거치대 마지막으로 로티세리 손잡이를 주는데요. 든든한 구성품과 넓은 용량 그리고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성능 덕분에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수만 가지 요리를 함께할 동반자 같은 녀석입니다.

또한 제니퍼룸 멀티 에어프라이어는 만능 멀티 셰프를 자처하는데요. 디지털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보다 쉽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편리하게 설계된 버튼을 누르면 온도 조절과 타이머 기능, 터치 패널에 담긴 16가지의 메뉴가 담긴 요리 프로그램과 로티세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동작 방식과 더불어 최대 온도 220도까지 가능한 녀석이라, 많은 양의 음식을 최고의 화력으로 익혀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 오븐이 있긴 하지만 매번 사용 후에 청소하기가 번거로워 사용하지 않는 분들, 적당한 크기의 오븐이지만 에어프라이어 기능이 멀티로 가능한 제품을 찾는 분들, 요리하는 동안 조리 과정을 내 눈으로 지켜보는 순간을 좋아하는 분들께 에어프라이기 추천을 한다면 제니퍼룸 멀티 에어프라이어를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3. 조용한 가전을 원한다면, 에어메이드 저소음 스텐레스 에어프라이어 (AF-500A)

에어메이드 저소음 스텐레스 에어프라이어

어린 아기가 있는 가정은 늘 작은 소음에도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온 종일 보채던 아기가 이제 막 겨우 잠들었는데, 그때 갑자기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나 전화벨소리는 아이를 돌보는 어머니나 아버지입장에서는 눈물 나게 야속한 소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생활소음일지라도 어린 아기들에게는 상당히 자극적으로 들릴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그렇다고 까치발을 들고 다니며 숨죽여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니, 요리를 할 때도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었던 분들을 위한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해볼까 하는데요. 조용한 사무실에서 나는 소음 수준에 해당하는 50 데시벨 이하로 설계된 획기적인 에어프라이어, 바로 아이쿡의 에어메이드 저소음 에어프라이어(AF-500A)입니다.  

아이쿡은 그동안 조용하고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아기들을 위한 저소음을 연구하는 동시에 열선 안전 커버에 주목했습니다. 일반 에어프라이어 중에는 열선 안전 커버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요. 음식을 뜨거운 열로 조리하는 기구인 만큼 열선에 음식물 찌꺼기나 기름이 튀면 그만큼 내부가 오염되고, 기기의 수명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아직 열기가 남아있는 에어프라이기를 열고 손이라도 넣는다면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죠. 에어메이드는 열선커버를 설치하여 음식물이나 기름이 튀는 현상과 안전사고를 차단했습니다.

에어메이드 저소음 에어프라이어의 내부 바스켓은 깔끔한 사용과 편리한 세척을 위해 분리할 수 있게 만들어졌는데요. 외부 트레이는 7리터, 내부 바스켓 용량이 5.2리터라고 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전체 용량을 표기해서 사용자 입장에선 혼동할 수도 있을만한 부분을 정확히 표기해 주려는 정직한 마음씨에 더욱 신뢰가 가는 제품입니다.

조용하고 안전한 제품임을 강조하는 제품이기에 위생과 내구성도 신경 쓴 것이 눈에 보이는데요. 스테인리스 바디와 논스틱 코팅 바스켓을 사용했기 때문에 녹이나 열전도에 강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음식에서 빠져나온 기름은 분리될 수 있게 기름 역류 방지 설계를 도입했으며, 에어 스톰이 360도로 고속 회전하기에 최대 온도 200도의 열 속에서도 공기의 순환이 탁월합니다. 바스켓의 높이가 높기 때문에 음식과 열선의 거리가 멀어서 수분은 유지하고, 기기의 열은 골고루 받을 수 있습니다.

에어메이드 저소음 에어프라이어는 외관도 트렌디하게 디자인 된 제품인데요. 국내 최초로 전면 풀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습니다. 모서리가 둥근 느낌으로 처리 되었기에 언뜻 보면 커피 머신 같기도 합니다. 블랙과 실버는 세련된 현대인의 감성에 아주 잘 어울리는 컬러라고 생각되는데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공장에서 출시될 때는 파란색 비닐이 씌워져 있으니 당황하지 마시고 사용하시기 전에 비닐을 제거하면 된다고 합니다.

어린 아기나 소음에 민감한 가족 구성원이 있어 조용한 가전제품을 찾고 있는 분들, 요리하는 동안에도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 시크한 디자인에 대용량을 자랑하는 에어프라이어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한다면 에어메이드 저소음 스텐레스 에어프라이어가 아닐까 싶네요.

4. 에어프라이어도 친환경, 리빙웰 보이는 에어프라이어 (AF-ON130)

리빙웰 보이는 에어프라이어

대한민국에서는 2020년부터 보일러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할 때는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법으로 규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환경을 보호하고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환경 호르몬에 대한 염려와 그것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 왔는데요. 이제는 에어프라이어에도 그 영향이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뜨거운 열을 이용하는 가전기구이기에 각 기업에서도 이 부분을 신경 쓰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국내 제품이 모두 안전하다고 해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래도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죠. 안전에 대한 욕구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니까요. 그래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주)리빙코리아에서 만든 리빙웰 보이는 에어프라이어(AF-ON130)입니다.

리빙웰 에어프라이어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한 브랜드인데요. 정부공인기관 <한국식품과학 연구원>에서 유해물질 불검출 부문 적합 판정을 받은 기업입니다. 소비자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답게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리빙웰 보이는 에어프라이어는 위에서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로 만들어졌는데요. 고급 뷔페에 가면 음식이 담겨져 있는 보온기구들과 비슷한 모양의 품격 있는 에어프라이어입니다. 둥근 느낌의 베이지 또는 블랙의 대용량 바디 안에는 5.3리터의 음식을 담을 수 있습니다. 다른 에어프라이어에선 볼 수 없는 베이지 색상 제품이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투명한 강화유리 뚜껑 위에는 간편 조작이 가능한 버튼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요즘 에어프라이어 중에 안이 들여다보이는 제품들이 많아지고 있는 이유는 시각적인 효과도 있겠지만, 안전성의 문제 때문인데요. 안에서 요리가 어떤 모습으로 익어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음식이 타거나 혹은 덜 익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뚜껑을 열 때 마다 열기나 수분이 손실된다는 것은 이미 다들 아실 거라 생각됩니다. 

뚜껑에 버튼이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강화 유리 뚜껑 위에 열이 전달되지 않는 안전한 소재로 버튼들을 세팅해 두었습니다. 요리를 즐겨하지 않아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나 남성 사용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 눈에 띄는데요. 자주 사용하는 인기메뉴  12가지가 자동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통삼겹이나 막창, 등갈비 스테이크 등 에어프라이어 인기메뉴들을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겠네요. 온도와 시간은 방향 표시 버튼으로 설정이 가능하고, 자주 사용하는 버튼들이 8개로 정리되어 있어 매우 간편한 조작방식이라 생각됩니다.

예열이나 데우기 및 보온 기능만으로도 놀라운데 간편 세척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상당히 끌리는데요. 음식이 눌어붙으면 물에 담가두었다가 세척해야 해서 번거로웠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리빙웰 보이는 에어프라이어는 스스로 세척을 할 수 있는데요. 음식이 눌어붙거나 기름기가 신경 쓰여 물 세척을 하고 싶으실 땐 바스켓에 2/3가량 물을 채워주고 세제를 넣은 후 세척 기능을 선택하면 마치 세탁기처럼 회전하며 4분간 작동합니다. 작동 완료 후 바스켓을 물로 헹구면 된다고 하니 개인적으로는 가장 탐나는 기능입니다.

눌어붙은 음식이나 기름때를 세탁기처럼 스스로 세척하는 기능을 가진 에어프라이어를 원하시는 분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때 전면이 아닌 위에서 안이 들여다보이는 디자인을 원하시는 분들, 환경호르몬 검출로부터 안전하다는 사실을 인정받은 제품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한다면 저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리빙웰 보이는 에어프라이어를 추천할 것 같습니다.

5. 열풍 순환으로 건강하게, 롯데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오븐 (LSF904)

롯데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오븐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릴 때부터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밥 먹을 때만큼은 평온하고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것이 인간의 미워할 수 없는 욕심일 겁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는 시간이 보다 스마트하고 다양해진다면 그것을 마다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 같은데요. 에어프라이어에 하나의 기능이 아닌 네 가지 기능이 담겨 있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

고급스러운 메탈과 블랙으로 디자인 된 감각적인 모습 속에 4in1 방식이 함께하는 똘똘한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하려고 하는데요. 바로 롯데에서 만든 롯데 디지털 에어프라이어 오븐(DIgital Air Fryer Oven)입니다. 4가지의 기능이 어떤 것일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에어프라이어, 디지털 오븐 그리고 로티세리와 건조기 기능이라고 합니다. 에어프라이어 한 대로 4가지 기능을 할 수 있다니 요즘은 에어프라이어도 점점 스마트해지고 있는 것 같네요.

10리터로 대용량 사이즈에 해당하는 롯데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회전식 스핀 쿠킹 방식으로 우리의 통닭을 골고루 익혀주는데요. 위에서 설명 드렸던 로티세리가 바로 이 회전식 스핀 쿠킹 방식을 말한답니다. 열풍 순환 방식으로 조리하기 때문에 요리 재료들이 모두 골고루 익을 수 있으며, 또 내부 투시가 가능하기 때문에 요리하는 동안 맛있게 익어가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롯데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건조기 기능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건강한 간식을 원하는 분들이나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찾던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대 2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4계절 중 언제라도 천연 재료들을 건조시켜서 먹을 수 있는데요. 다소 비싸지만 너무나 맛있기에 포기하지 못했던 고구마 말랭이나 감 말랭이를 이제는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요즘 카페에 가면 과일들을 얇게 썰어서 음료 빨대에 데코 장식으로 함께 주는 곳이 많은데요. 이제는 집에서도 과일을 말릴 수 있습니다.

이 녀석은 오븐 기능이 가능하기 때문에 데우기와 해동도 할 수 있는데요. 냉장고에 보관했던 빵이나 피자를 새것처럼 따뜻하게 먹을 수도 있을 뿐더러 직접 빵이나 쿠키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냉장 보관해야 하는 식품들도 상온에 있었던 것처럼 만들어주는 기능까지 탑재한 에어프라이어인데요. 이쯤 되면 전자레인지는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기능만 다양한 것이 아니라 조작 방법도 매우 간편한데요. 터치스크린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사용도 편리하고 외관상으로도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또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조리 코스 메뉴버튼이 있는데요. 사용자들이 자주 사용할 만한 요리는 그림으로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림만 보고도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새우나 피자 그림이 정말 깜찍해서 괜히 눌러 보고 싶어집니다.

열 손실로 음식의 맛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중 도어를 사용하여 조리과정은 관찰할 수 있지만 안전성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안에서 아무리 뜨거운 온도까지 올라가더라도 손잡이는 내부의 열이 전달되지 않는 구조이기 때문에 뜨거운 기구에 손을 데는 일은 없겠네요.

로티세리와 음식 건조기를 구입하고 싶지만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는 것이 고민이었던 분들, 하나의 에어프라이어로 여러 가지 기능을 모두 사용하고 싶은 분들, 요리 과정을 안전하게 지켜보며 체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에어프라이어 추천으로는 롯데 에어프라이어 오븐이 아닐까 싶습니다.

6. 아날로그 감성, 필립스 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 (HD9625/45)

필립스 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저 특이취향으로 여겨지며, 치약 맛이 뭐가 그렇게 좋냐는 비아냥을 들어야 했던 맛이 있습니다. 바로 ‘민트초코’인데요. 연한 민트색이 예뻐서 저도 몇 번 먹어 봤는데 그 맛이 나쁘지 않아서 아직도 좋아하고 있답니다. 민트초코 맛 아이스크림이나 우유를 투명한 잔에 담아 본 적 있으신 분들은 공감하실 텐데요. 그냥 두고 눈으로만 봐도 어찌나 청량하고 영롱한지. 감성이 몽글몽글 넘쳐나는 사진까지 얻을 수 있어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요즘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가전제품이나 소품을 하나 구매하더라도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나 취향을 고려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나 혼자 산다’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연예인들의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분도 많으시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민트초코 맛을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민트 색을 사랑하는 분들 있으신가요? 민트 색 덕후들을 위한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하려 합니다.

바로 필립스에서 만든 필립스 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HD9625/45)입니다. 보통 에어프라이어는 블랙이나 화이트 혹은 실버가 대부분인데, 주방에 민트색이 존재한다면 요리 시간이 무척 즐겁고 청량하게 느껴질 것 같아 자꾸만 눈길이 가더라구요. 하지만 예쁘다고 제품 성능은 따져 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구매하기엔 여러분이나 저나 이미 알 만큼 아는 사람들이죠.

필립스 터보스타의 장점이자 특징은 아날로그 감성인데요. 동글동글한 느낌의 외관과 민트색이 조화를 이루고, 화룡점정으로 원하는 시간과 온도를 손으로 돌돌돌 돌려서 맞출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요리 종류에 따라 당연히 조리 시간이나 방법이 모두 다를 텐데요. 제품 상단에 요리 종류에 따른 온도 및 시간을 설정할 수 있게 그림과 글씨가 써져 있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쁘다고 에어프라이어의 원조로 알려진 필립스의 명성을 져버릴 순 없겠죠. 필립스 터보스타는 일반 에어프라이어에 비해 사이즈는 20% 가량 더 작게 만들어졌지만, 용량은 800g 그대로 대용량을 유지하여 3인 가구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게 만들어졌습니다. 미리 예열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바로 조리할 수 있기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편리하겠죠.

필립스답게 에어프라이어 바닥에도 차별을 두었는데요. 바로 회오리 바닥입니다. 이 회오리 모양의 바닥은 특수 제작된 팬을 사용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일반 에어프라이어의 팬과 비교했을 때 40%의 높은 열 반사를 해 주기 때문에 요리 재료들이 안에서 균일한 열을 받아 골고루 익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고속으로 순환하는 뜨거운 공기들을 효율적으로 순환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기름이 최대 80%까지 쏙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바스켓 내부도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인데요. 테프론 코팅 처리된 바닥에 재료가 눌어붙지 않기 때문에 세척할 때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퀵 클린 바스켓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손잡이 자체도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바스켓 내부의 망 부분까지도 모두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이음새까지도 깨끗이 씻을 수 있으니, 세척 후 찝찝한 기분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요리 중간에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자꾸만 열어보는 저 같은 고객을 위해 필립스 터보스타는 중간에 멈추더라도 설정이 유지되도록 설계되었는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보면 맑고 고운 소리로 ‘띵!’하는 종소리와 함께 조리가 종료되었음을 알려줍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파스텔 톤을 사랑하시는 분, 가전제품에도 확고한 취향을 가지고 있으신 분, 화사한 주방을 만들고 싶지만 믿을만한 회사의 제품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한다면 저는 필립스 터보스타 민트 색을 권해 드리고 싶네요.

7. 7가지 주방가전을 합친 진정한 대용량,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오븐 (AO-16L)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오븐

삶의 질을 높여준다기에 큰맘 먹고 장만한 에어프라이어. 모두들 만족하며 사용하고 계신가요?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 신상품들을 볼 때마다, 왠지 그동안 꽤 만족하면서 사용했던 에어프라이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데요. 그러한 아쉬움들을 종결시킬 끝판왕이 등장했습니다.

7가지 주방 가전을 품은 에어프라이어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바로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오븐(AO-16L)입니다. 놀라운 기능과 함께 시선을 강탈하는 것이 바로 외관인데요. 둥그스름한 네모형태의 부드러운 바디에 입은 하늘색 옷이었습니다.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도 출시되었지만, 파스텔 톤을 보니까 다른 색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구요.

이 녀석이 품고 있다는 7가지 가전이 대체 어떤 건지 궁금하실 텐데요. 바로 설명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보이는 부분이 유리기 때문에 로티세리와 오븐일 것이구요. 건조기와 토스터기도 품고 있습니다. 게다가 바비큐 파티를 열고 싶게 만드는 그릴과 꼬치구이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에어프라이어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들을만한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되지 않으시나요?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기능도 중요하지만, 안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 매력인데요. 에어프라이어 본체 상부의 열선 그리고 기본 조리도구와 기름받이까지 모두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내부 온도 조절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조리 도중 과열이 발생하거나 도어를 오픈하게 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며 조리 중에도 도어 손잡이에는 열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2500rpm에 해당하는 초고속 열풍으로 조리하기 때문에 16리터라는 어마어마한 용량도 끄떡없는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3단 조리까지 가능한데요. 다른 음식도 좋겠지만, 특히 건조기 기능을 사용하실 때 한꺼번에 만들 수 있는 양이 압도적으로 많아 상당히 만족스러우실 거라 생각됩니다. 통삼겹을 구울 때도 여러 명이 조금 먹다 기다리고, 조금 먹다 기다리는 불상사를 겪지 않아도 되고, 통닭을 구울 땐 로티세리를 이용하면 되니 정말 다른 주방가전은 이제 필요가 없을 듯합니다.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스마트한 터치패널을 통해 조작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각 요리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온도는 최고 200도까지, 시간은 1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고, 건조모드도 최대 24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요리 16가지가 간편 조리로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누르기만 하면 편리한 요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또 대용량을 골고루 히팅하기 위해 5중 열선을 사용했는데요. 타사 에어프라이어와 비교했을 때 목표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하면서도 열이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고루 전달되는 것이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오븐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기만 크고 음식은 골고루 익지 않는다거나 열전도율이 떨어진다면 사용자들은 실망하게 될 테니까요.

넓은 공간과 3단 조리 방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본 구성품도 넉넉한데요. 그물망과 그물망 바스켓, 기름받이와 로티세리용 바비큐와 손잡이 그리고 로티세리 꼬치구이와 통돌이까지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편리하고 안전하며 많은 양의 요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한 에어프라이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양한 주방가전을 사고 싶은데 인테리어를 망칠까봐 고민하고 계신 분들, 식구가 많아 대용량 조리기구가 필요하신 분들,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해 파티 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 과일이나 야채를 한꺼번에 대량으로 건조하고 싶은 분들께 가장 효율적인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한다면 무조건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오븐입니다.

요즘 유튜브 먹방 비제이들이나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본인들만 알고 있던 ‘음식을 더 맛있게 먹는 꿀팁’들을 공개하면서 에어프라이어의 다양한 사용 방법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인터넷이나 방송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모든 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면은 매체가 발달하고 소통이 늘면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덕분에 새롭게 발견하는 꿀맛 음식들도 있고, 이로 인해 가전기구들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니까요.

오늘은 우리의 삶의 질을 품격 있게 바꿔주는 에어프라이어 추천을 해 보았는데요. 워낙 종류도 많고 용량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니 내구성과 가성비 그리고 기능들을 꼼꼼히 따져 보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에어프라이어를 선택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에어프라이어 한 대 들인다고 인생이 달라지진 않겠지만, 식생활에서 누리는 즐거움이 커진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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